[칸쿤]드디어 칸쿤으로 꼬우~~
멕시코씨티 공항이 너무 춥더라구요
동사할뻔...ㄷㄷㄷ
비행기 창문 너머로 보이는 에메랄드 빛 카리브해가 보이시나요?
진짜 감격 그자체였어요ㅎㅎ
저희는 더로얄에서 묵었어요.
첫날은 3층에서 다음날부터는 6층이로 옮겨 묵었어요. (팁의 위력?ㅎㅎㅎ)
역시 6층이 전망이 더 좋더라구요ㅎㅎ
사진은 보다시피 너무너무 이쁘구요~ 개인용 금고도 있어서 뭉탱이 축의금?을 가지고간 저희에게는
정말 유용했어요
스칼렛 - 정말 잼있게 놀았어요. 근데 아직 물이 차가워서 심장마비 걸릴뻔ㅎㅎㅎ(셀하사진이 조금 섞여있네요;;)
정글투어 - 완전 신나고 잼있었네요 ㅎㅎ
수상보트? 완전 빠르고 물색깔도 너무 이쁘더라구요~
근데 모자를 안써서 이마가 익었어요;;;
다들 야구모자 꼭 챙기세요ㅠ다리도 안타게 꽁꽁싸메세요ㅎㅎ
햇볕이 뜨거운게 아니고 따갑습니다ㄷㄷ
셀하 - 거의 반나절 물속에 있었네요ㅎㅎㅎ
물고기랑 엄청 놀았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
라이스라 쇼핑몰 - 멕시코 특유의 상품들이 엄청 많더라구요ㅎㅎ
에스티XX 갈색병이 싸다고 많이들 사가더라구요
마지막으로 더로얄 SPICE 조식이 정말 너무 맛잇더라구요~~~
늘 아침이 행복했답니다ㅎㅎㅎㅎㅎ